나는 원래 제사안지내는사람이라 명절은 여행가는휴일이였는데 이번 명절 티켓,방 구하기 빡세더라 점점 빡세지는 느낌임 ㅅㅂ 집구석에 쳐박혀서 제사나지낼것이지 왜자꾸 점점 안지내는분위기냐 이러면 티켓,방 경쟁 심화되잖아 ㅡㅡ
요리 귀찮고 수익률 저조지 우리집안은 장남인 큰형 밑에 여자들만 있어서 결혼해서 큰형이랑 나밖에 없어서 가서 할것도 없음 다른 어르신 분들은 70후반이라서 언제 돌아갈지도 모르고 제사 지낼 입장보다 누가 돌아갈까 걱정해야될지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