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바하는 편의점에는 두쫀쿠가 남아돈다
많을 때는 7개까지 쌓여있다가 폐기나왔는데 같이 알바하는 다른 사람도 안 먹더라
궁금해서 먹어보니 맛도 없음
지금도 2~3개씩은 무조건 있음
여긴 완전 시골 아니고 군인데도 이럼

손님 믾이 오는데 주로 담배 커피가 대부분이고 
점심 때 되면 컵라면 도시락 조금 나가고
1+1 2+1 이런거 아니면 쳐다도 안 봄
나머진 팔리지도 않음. 내가 하루 6시간 ~8시간씩 사장님 나 다른 알바 1명이 교대로 돌아가며 매일 알바하는데 과자는 진짜 2~3일에 1번 팔릴까 말까함..
겨울이라 그런 것도 있지만 올해는 좀 더 심한거 같음
사람은 많이 오는데 진짜 싼것만 조금 사감
술도 안 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