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후장 괴롭혀줄땐 "고작 이딴 짓이나 하려고 절 부른건가요?" "이 일은 신고하겠어요" "나중에 경찰서에서 보도록 하죠" 같은 독설이나 내뱉겠지만
그러다 갑자기 내가 절정에 다다르고 허리가 활처럼 휘면 "이게 무슨짓이죠?!?!?" 라며 ㅈㄴ게 당황할거임
그대로 페니반에 박힌 채 허리를 흔들기 시작하면 "지금 당장 그만 하지 못할까...오오오..." "지금이라도 멈추지않으면 용ㅅ.ㅓ. 오호호홋♡ 으오오오옥♡" 같은 여왕님 같은 웃음소리를 내면서
생애 처음 맛보는 멜섭의 뒤쪽의 감각과 자지도 아닌 뒷구멍을 범했다는 쾌락에 몸이 떨리지만
그것과 별개로 멜섭이 주는 쾌락에 정신을 못차리고 짐승 같은 난폭한 신음을 계속 내뱉는거임
그대로 몆시간 동안 계속 나를 범하다 보면 여자로써 쌓아온 프라이드는 완전히 박살나버리고
남자의 뒷구멍을 괴롭히면서 썩은 미소를 짓는 여왕님이 그 자리에 남아있겠지
상상만 해도 개꼴린다
...
게이야,,
진짜광기에 화들짝
@편갤러1(117.111) ㄱ-
ㄷㄷ - dc App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