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유가 아니라 진짜 조현병? 지체장애 있나봄
맨날 새벽1시에 오면서 소리지르면서 “안녕하세요!!!!!” ㅇㅈㄹ함
물류 채워야 하는데
나와서 안녕하세요 말해도 안움직이고 ‘얼굴보고 안녕하세요’ 말해야 움직임 진심 5분동안 안받아주니 문앞에서서 안움직이므
그리고 매일 1000원정도 들고오는데 물류채우는데 방해하고 30분동안 빙빙돔 그러면서 쥬시쿨, 사탕 하나 사고 “얼마에요?” 물어보고
가격 매일 말해도 매일 물어봄 저능아 새끼야 앞에 얼마인지 써있다고 해도 맨날 가격 물어봄
저능아새끼가 시비거는건가
나갈때도 안녕히가세요 얼굴보고 말 안하면 안나감 그 애미뒤진 장애인새끼 한남 평균도 아니고 진심 역겹게 얼굴 녹아내리게 못생겨서 보기도 싫은데
내가 177cm인데 나보다 머리하나 작음 150후반인가
여튼 정신병 있는 새끼는 민폐끼치지 말고 정신병원에 쳐박아둬야함
나도 매장에 키좆나작고바가지컷안경 정신지체아새끼있었음 와서 천원짜리 하나쳐사고 눌러붙어앉아있는데 알바한테 말 존나쳐걸고 응대안해주면 사장한테 싸가지없다이르고 바닥에 오줌싸고 atm기 선뽑아서 지폰충전하고 바닥에 앉아있고 테이블위 올라가는 기행펼쳐서 신고해서 내쫓음 나이도20초반이고 경찰이 가족 전번 내놓으라니까 싫다고 반항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