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제가 저희 사촌 누나에게 처음으로 연락을 한적이 있었는데요 

 

갑자기 뜬금없이 저보고 자격증 따고 열심히 살으라고 그런 이야기를 하는거예요... 

 

근데 저는 자격증 딴다고 말을 한적이 없고 내가 자격증 있는지 없는지 그런것도 모를텐데 그리고 자격증을 따든지 말든지 지가 무슨 상관인지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게다가 나한테 잘해준적이 없고 보태준적도 없으면서 기가 막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