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체첸전쟁 당시 러시아군 포로들을 고문하고 죽이는 스너프필름 체첸클리어 영상을 찍었던 체첸반군)


본인 24년1월입대ㅡ25년7월 전역자고 경기도에 있는 모 육군 공병부대에서 통신병에서 복무했음

근데 진짜 입대하고 느낀 점은 ㄹㅇ 대한민국 군 간부들 꼬라지가 말도 아니더라

왜 사회에서 직업군인 무시하는 말 많은지 알게됨

뭐 그래도 본인의 청춘을 통으로 나라에 바치는 사람들이다보니 그래도 애국심, 사명감은 본받을만하겠구나 싶은 내 마지막 기대가 처참히 개박살남ㅋㅋㅋ


문신(여군중사도)있고 양아치같은 새끼들 ㅈㄴ많고 성매매한 상사, 인스타에 mc무현 올렸다가 소대장짤린 중위ㅋㅋㅋ도 있었고 무엇보다


일하는 꼬라지보면 진짜 무능의 끝판왕임 ㄹㅇ

중대간부들보다 행정병들이 더 고생함ㅋㅋ


부사관뿐 아니라 장교들도ㅇㅇ 만약에 전쟁나면특히 3사, 학사장교 이새끼들 명령따를바에 그냥 쏴죽이고

리더쉽있고 카리스마있던 나보다 2살많은 분대장형 말듣는게 더 도움될거같음ㅇㅇ

나 군복무 동안 육사출신 딱 3명이였는데 (처음 대대장, 타중대 중위, 나 말년때 온 우리중대 새 중대장) 그나마 이 셋은 그래도 믿음직했고 가장 군인다웠음


우리부대가 개병신이라 이런거고 전방부대나 특전사, udt이런곳에서 복무하는 부사관,장교들은 그래도 배울점있고 멋있냐? 아니면 똑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