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5분거리인데 어제 물류박스15개에 라면 10박스 쳐와서 1차 당황오늘 출근하고 어제 들어온 1.5리터짜리 음료랑 생수들 다 나간거보고 오늘 또 들어올거라 생각하니 벌써 두렵다
난 새벽 3~5시에도 손님 우르르 오는 매장에서 하루 일 했다가 추노함
여긴 그래도 2시에는 개미새끼 안보임. 아파트 단지 앞이라 오전오후에 애엄마들 애들이랑 ㅈㄴ 오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