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시발 문열고 들어올때부터 먹갈한거 치우고 나갈때까지 혼잣말을 중얼거리고있냐? ㅅㅂ 혹시 통화중인가싶어서 슬쩍봤는데 그런것도 아님
존나무서운할매 왔다갔네
익명(barrier6137)
2026-02-04 03: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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