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중소기업 부사장
엄마 유치원 교사
자식2 형 인서울, 나 지잡대
경기도쪽 번화가 땅 수천평 보유
건물로 월세 받는중
여행 안 좋아해서 많이는 안 가고
2,3년에 1번씩 유럽, 일본 등 가족단위 해외여행
혼자 년 단위로 나가살 자취비 및 생활비 풀 지원 가능
이 정도는 상위 동수저인가?
어릴 때 부모님이 투자를 많이 하셔서
현금 자산이 많이 없었어서 그런가
학창시절 때는 막 과소비는 못 함
(지금은 돈맛을 안 건지 좀 하는 중)
어릴 때 생활 환경, 여건 등을 비교해 봤을 때
부모가 공기업/초등교사 인 애랑 비슷하고
대기업 임원/가정주부 인 애한테 살짝 밀리는 느낌
이것도 현금자산이 없어서 그랬던 걸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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