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음료들 잔뜩 받아두는 점주님들

이해가 안가.. 왜 그렇게 창고 꽉찰 정도로 받아두는거지?

내가보기에 그닥 팔리지도 않는데

전에 하던곳은 냉장고 가보면 묶음으로 된 음료가 없었어

재고를 잘 안받아둬서 나가면 넣고 나가면 넣고 했거든

내가알기로 예를들어 콜라가 10개정도 남으면 한박스 시키고 이런식

그래서 물류 받는사람도 편하고 정리할때도 편하고.


근데 몇몇 편의점은 장사가 그리 잘되는 편도 아닌데

과자까지 잔뜩 받아서 아예 창고 공간도 없고

상자도 못까고 위로 쌓아둔 곳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