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주가 공병 이런저런 핑계대면서 받지말라고 했던거 같은데

전에는 원래 있던 공병 센터에  안보내고 그냥 있어서 그거 핑계로 거절했었는데 오늘은 공병 둘 공간도 있고 박스채로 냄새도 안나고 다 씻어서 가져온거야.. 그래서 핑계댈게 없어서 일단 받아버렸는데 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