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같은 허구한날 물에 빠뜨리고 마취제 면역되게 넣고
그 중 살아남은 전투만을 위한 살인병기로 골라서 만든 부대
하나 선별해서 바로 파견해서 그짝 범죄 조직 소탕하면 안 됨?
마취제로 기절한 척 하고 범죄 조직 중앙까지 옮겨져와서
옮긴 조직원이 으.. 피곤하다 저녁 뭐 먹을래? 하면서 돌아서는데
대답 없어서 옆에 보니까 ?! 뜨면서 옆 조직원 쓰러져있음
그리고 어..? 라고 말함과 동시에 얼굴 옆에 발차기 실루엣 슈슉
다음 씬에 소탕하고 피묻은 손으로 문 턱 잡고 공작원 나오는데
갑자기 뒤통수에 철컥 하면서 총 대고 그쪽 지부 총사령관 나옴
동시에 ak47 등으로 중무장하고 숨어있던 is 느낌으로
복면쓴 중동 동남아 외노자 및 짱깨들 수십 튀어나오고
이름이 없다라.. 대한민국에 이런 게 가능한 놈은 그놈들뿐이지..
80년대부터 암암리에 조직되었던 통일준비부대.. 333부대
가히 세계 최강의 특수부대라고 불려왔지만..
여기서 죽으니 아쉽게 됐군.. 뭐 너무 억울해하진 말고
라고 하고 방아쇠 당기는데 철컥철컥 하면서 안 쏴짐
알고 보니 그 사이에 탄창 빼간 거였고
바로 화면 검게 변하면서 ?! 뜨면서 안 보이던 은사 보임
조직원 수십 서로서로 나가려는 힘으로 서로서로 더 쪼이면서
전부 다 궤멸시키고 다른 부대원이랑 합류해서 일망타진
어때?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