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권태로운척 하품 쩍쩍 하면서 입장, 한참 고르는척 하다가 살게 없네 라고 다 들리게 중얼거리고 입맛 쩝쩝 다시면서 담배 달라고 하는데 진짜 줘패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