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한국영화에 반감생기더라 지금 넷플에 띄워주는 어쩔수없다도 안보는중 왜냐? 배우가 맨날 똑같음 제작자 입장에선 보증수표같은 배우 비싸게 쓰고싶다곤 하지만 아니 ㅅㅂ 적당히 쳐나와야지 몇개 작품에 쳐나오는거냐? 원빈처럼 적어도 3년~10년에 한번 나와야 희소성이 있고 호기심으로 보게되는거지 시바 한달에 한번씩 쳐나오니 그냥 반감들어서 안보게됨
조선 영화 드라마 안본지 15년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