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주변 또래들한테 미국주식해라 부동산 해라 해도 절대 말을 안들어쳐먹고 날 사이비 끌고가는 신천지 새끼마냥 봄


내가 직접 해보니까 이거만큼 고수익으로 비교적 돈이 안정적으로 나오는게 없는데 ㄹㅇ


왜케 20대들은 투자에 ㅈㄴ 부정적이고 죽어라 적금만 드는거임?


전여친한테 매달 내는 월세 아깝지 않냐고 차라리 실거주 겸 투자용으로 부동산 매수해보자 했다가 존나 싸웠던 거 생각나서 개빡치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