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교대랑 친한데 점장이 나한테 교대 근무 시간에 재고도 많이 비고 취소건도 많다해서 교대한테 전화를 해봄
교대가 집안에 나갈돈이나 휴대폰비 처리해야 할 비용 등등 나갈게 많아서 월급을 받아도 생활비가 개인적으로 너무 부족해서 1월 결제건을 2월에 취소함 한 5만원 정도였음 (영수증은 뽑아놓음)
근데 그 이전에 1월에도 한두번 결제 취소를 했다가 다시 결제를 했다함
그러고 점장이 본사에다 연락을 한거같음
그래서 점장이 나한테 교대가 50배 물어줘야 한다더라, 본사에서 조사 들어가면 큰일난다 이러길래 내가 교대한테 이야기를 함
교대는 오늘 쉬는날이였고 내일 취소건 다시 결제를 한다하길레 알았다, 나한테 말하지 그랬냐 하고 점장한테 이야기 해봐라, 나도 들은거라 진짜인지 아닌지 모르겠다함
교대가 점장이랑 전화하고 나한테 연락이왔는데
이거 절도다, 배임죄다, 50배 얘기를 했다고함 그러더니 a4 용지에다 언제부터였는지 얼마를 했는지 적어서 보내라고 해서 보냈고 그 이후에 연락 온거 없다는데
한 4달차인데 너무 안쓰럽기도 하고.. 50배면 얘가 진짜 살자할꺼같음
교대가 폐급이었음?
ㄴㄴ 근무 그동안 잘했고 뭐 이야기 나온거 없었음 교대도 빨리해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