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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지방도시임 

전역하고 복학까지 시간좀 남아서 평야 지원했음

면접보러 오니까 일단 나한테 반말하더라고

거기까진 ㅇㅋ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매장이 바쁘지 않아서 3개월은 시급이 만원이다

그리고 폰은 자주 사용 안했으면 좋겠다

할일이 없어도 찾아서 해줘야한다

대타는 말해도 못해줄수 있다 (가족이 하기때문)

우리는 1개월씩 계약해서 주휴 퇴직금이 없다
(무슨 소린지 모르겠음...)

사명감을 갖고 해달라 그런 사람이 필요하다



이런 이야기 하길래 걍 안해야지 ㅇㅇ

하다가 갑자기 사명감 얘기하길래

점주님 사명감은 군인 의사 소방관 같은 직업에

해당하는거 아닙니까?? 한마디 하니까

너 나가 새끼야 어디서 가르치려해 하고 소리지르네 

저도 얘기듣다보니 할마음 없어서 하는말인데요?

하면서 뭐라하길래 걍 나옴 ㅋㅋ







욕 못박고 나온게 아쉬울뿐이다

그래도 군대가기전에 집 근처에서 2년 일했었는데

그 점주님 폐업한게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