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통이 바로 옆에 있어도 바닥에 쓰레기 버림

고된일하는 사람도 아닌데 안씻어서 냄새가 남

돈받으려고 손내밀었는데 개싸가지없게 카운터에 내려둠

난방중이고 문닫아달라 써놨는데 문 열고 들어옴

집은물건 카운터에 올리고 다른물건 고르러가는걸 반복함
카운터가 아주 지 전용 장바구니인줄 암
(한번에 들고왔다가 양해구하고 후딱 다녀오는거 x)

비오는날 흙뭍은 신발털고 들어오라고
깔판깔아놓고 박스까지 깔았는데
깔아놓은거 절대 안밟고 저벅저벅 발자국 다찍고 돌아다님

우산꽂이, 바구니에 영수증이나 쓰레기 버림

행사바뀐걸 알바한테 따짐
예를들어 원래 원플러스원인데 지금은 왜 안하냐고

쇼카드 제대로 안보고 알바한테 따짐
이거 원플러스원이라고 쓰여있는데? 해서 가보면
ㅇㅇ카드로 결제시 or ㅇㅇ페이로 결제시 쓰여있음

인사하면 한번 꼬라보고 지 살거 고르러 감

결제완료했다고 어련히 알려주는데 지멋대로 카드뺌

택배할줄 모른다고 옆에와서 다 알려달라함

봉투 필요하세요? -> 그럼 이걸 들고가?

담배줘 (무슨담배씨발아)

앞사람 계산 안끝났는데
카운터에 지가 살 물건 들이밈

앞사람 계산중인데
지 담배산다고 카드부터 꼽고 담배달라고 보챔

쳐먹은게 뭔지 다 알수있게 테이블 씹창내놓고 안치움

지가 바구니안쓰고 무리해서 들고오다 상품 파손시켜놓고
이건(터진거) 새거로 가져가도 되나요? 물어봄

당장 생각나는거만 이정돈데
거지 쌍놈 무개념 너무 많음
내 주변사람들은 안그래서 몰랐는데
주변사람들한테 더 잘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