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아무생각없이 웃으면서 친절하게 해주니까이 사람도 목소리 점점 잔잔해지고 착해짐"어.. 고마워 "하고 가네. 이제 일주일에 3~4번응 꾸준히 오는 단골손님됨무례하다고 기분나빠하지말고 그냥 평소처럼 대해주셈.그 사람은 나에게 화난 게 아니라 그냥 스트레스 많이 받거나 세상에 대한 화가 많지만 마음은 선한? 사람인 경우가 많은 거 같음이런 경우 좀 많이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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