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링크의 어떤 편의점 알바의 두쫀볼 점포 배송 후기보고 센터 상황을 후기로 남겨보겠음. 참고로 나는 수도권에 있는 한 센터에서 일함.


최초 발주날인 5일 목요일 상황 후기만 남기겠음.

저게 8개=1상자→12상자=1큰상자임.


문제는 발주 단위가 80개여서 피킹하는데 힘들었음. 점포당 몇상자씩 넣으라고 써있는 종이 나눠줬는데도 머리 아파서 계산기로 계산해서 넣었음. 


발주가 80개 160개 240개 시켰는데 최소 발주단위가 컸기 때문인지 발주 들어간 점포는 그나마 아주 일부였음.


이날 물량도 많았는데 두쫀볼 폭탄으로 정규시간보다 30분 연장되서 끝남.


안그래도 CU의 기존 두쫀쿠 종류가 기존에도 2종이고, 2종 모두 1상자에 48개씩 들어가는데 이게 라인당 여러 상자 들어감. 점포에 거의 다들어가서 넣기 힘듦. 

단가도 세서 넣을때 누락안되게 조심히 넣고 있음.


작년에 두바이 초콜릿 유행할때도 피킹하기 힘들었고, 두쫀쿠 2종은 지금도 힘들지만 두쫀볼까지 추가되서 당분간 더 힘들거 같음.


센터 직원들의 노고가 서린 눈물의 제품이니 맛있게 드시길. 

덕분에 두쫀쿠 시리즈 질려서 안쳐다봄.

그래도 맛있게 먹는 사람 보면 고생한 보람은 느낌.


다른 브랜드도 그런지 모르지만 CU의 신제품은 수요일에 많이 나옴. 신제품 즐기려면 수요일 밤에 가보길 바람.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