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쯤 되보이는 아주머니가
밖에서 전단지 나눠주고 있었삼...
사람들 당연히 안받아주고..
나도 귀찮아서 안받긴 했삼...
아줌마는 이날을 기억합니다
기억하지맛!!
자기가 자기가게 홍보차원으로 돌리는걸수도이찌
아니 걍 딱봐도 알바같아씀
그거 취미임 퇴근할때 봐라 남편이 벤츠타고 태우러온다 - dc App
아니 ㅈㄴ 불쌍해보였다니까
아줌마는 이날을 기억합니다
기억하지맛!!
자기가 자기가게 홍보차원으로 돌리는걸수도이찌
아니 걍 딱봐도 알바같아씀
그거 취미임 퇴근할때 봐라 남편이 벤츠타고 태우러온다 - dc App
아니 ㅈㄴ 불쌍해보였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