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슴 평야 하는곳 30평기준 매매가가 10억 정도하는데 아줌씨들 걍 매장에서 장보고 애들데려와서 간식 사주고애들도 걍 엄카 가져와서 팍팍 긁고다님 ㄷㄷ잘사는 아파트단지 편의점이 개꿀통인듯
구도심 편의점이 일은 꿀통수준인데 손님 수준이 너무 떨어져서 정신적으로 피곤함 ㄹㅇ 신도심 편의점이 일은 좀 바쁜데 손님들 살거만 사고 나가서 정신적으로 편안한 편이고
야간기준으론 근데 할게없는게 개꿀이라.. 평야 주간 정반대인곳에서 하는데 평야 시간은 ㅈㄴ잘가는데 몸이 너무 피곤함
본인 성향에 따라 갈리는건데 난 진짜 말도 안되는 개소리 하는 새끼는 죽여버리고 싶더라 물건이 불량이라 지랄한다던가 그럴만한 사유면 모르겠는데
저도 여기 생긴 지 한 5년정도 된 아파트인데 개꿀인듯요
잘사는동네에서돚일해봤는데 확실히 진상이 거의없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