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상대로
막 잠 자면 지 스타킹 입에 물린다는 발언 쳐하고 (애들 반응은 막 헐~ 어우,,, 헐,, 웩 이랬지만)
고 2 때는
내 뒤에 농구 잘하고 얼굴 좀 남자 답고 공부도 괜찮게 하는 인성 좋은 민수라는 친구가
아침 조회 중에 뒤에 있었는데
개가 꾸벅꾸벅 쫄았는지
갑자기 걔 허벅지에다
지 스타킹 신은 발을 확 대버림
그러니까 걔가 화들짝 놀라서
뭔,, 이러면서
그 여선생 얼굴 바라보니까
'잤지?'
이러더니
가버림
스타킹 신은 발을
고2 허벅지에다 대는게 말이 됨? 얼굴 반반한
사회교사가?
난 뒤돌아서 다 봄
부럽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