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3일5시간 정도나오시는 초초초초 에이스 이모님 한분계시는데 

사장님이 사모님직장 그만두셔서 이제 편의점 같이보실꺼라 에이스이모님 내보냇단말임???

근데 사모님 2주동안..하루나오고 안나오심..요번달쇼카드도 나혼자 다하고...신상품 자리 내가 전부 다만들고.... 청소 폐기 노트정리까지 혼자 다하는데 원래는 에이스이모님이30내가50 

점장님20 정도 하던일이었고 그때당시는 시급적어도 

다같이 나눠서 하니까 나름 만족하며 열심히 했는데..

지금은 혼자 덤탱이쓰니까 

이시급에 전부 나혼자하네?억울하다 하..ㅅㅂ 이생각부터 먼저들기 시작한상태인데..

도망가야하나...?

내가 일하는시간이 제일길어서 그전에도 일은 제일많이 하긴했는데

다같이 나눠서 하니까 심적으로 부담이 전혀없었는데 지금 혼자 다해야하니 

힘든걸떠나서 심적으로 ㅈㄴ 부담되기 시작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