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앞에 두쫀쿠 아이스크림 붙여놨는데 한 50대 개줌마년 들어와서
두쫀쿠 이거 얼마쯤하냐고 묻는거임. 인기가 많아서 다 팔렸다 하니까
얼마쯤인지만 알려달라는데 씨발 내가 알길이 뭐야 난 좆도 관심도 없는데
그래서 친절하게 웃는얼굴로 두쫀쿠 관심이 없어서 모르겠다 했더니 존나 띠꺼운말투로
직원이면 다 알아야하는거 아니에요? 이러네 하 진짜
씨발아 진짜 알면 알려주겠지 내시간에 팔아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다고요
내가 뭐가 득이된다고 당신한테 모른다고 구라치겠냐고요 개씨발
내가 점장도 직원도 아니고 누가봐도 알바잖아
발주는 손도 안대는데 물건 가격 다 알아야돼? 빡대가리년아?
그냥 법없으면 칼로 도륙을 내고 시체에 오줌까지 갈겨주는건데 이 씨발창년
두쫀쿠 뒷북 아줌만데 니가 이해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