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응대를 해도 대꾸도 안 하고 봉투 물어 보면 고개 절레절레
이 병신 올때마다 짜증나는데 오늘은 딸이랑 옴
말하는 거 처음 들었는데 제 정신은 아닌 듯. 딸은 정상이던데 대화만 들어도 따님 ㅈㄴ힘드시겠다 싶네ㅋㅋ 볼때마다 건들면 문다는 좆같은 눈깔로 사람 앞에 마주서는 인간이 가족이라니 제발 안 오면 안 되나
먼 응대를 해도 대꾸도 안 하고 봉투 물어 보면 고개 절레절레
이 병신 올때마다 짜증나는데 오늘은 딸이랑 옴
말하는 거 처음 들었는데 제 정신은 아닌 듯. 딸은 정상이던데 대화만 들어도 따님 ㅈㄴ힘드시겠다 싶네ㅋㅋ 볼때마다 건들면 문다는 좆같은 눈깔로 사람 앞에 마주서는 인간이 가족이라니 제발 안 오면 안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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