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데 여자같이 생기셨네요 ”

“ 거기에 머리도 약간 긴데 자를 생각은 있으신가요?(8개월 지난 지금기준 겨우 뒷머리가 목뿌리까지옴) ”

예시로 들어보지면 이런 말을 의문형으로 많이듣는데

이제 좀 강단있게 나갈라고 이런질문 들어오면

“ 아 네, 저는 별로 안좋아하지만 외모는 제가 바꿀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보니. ”

“ 머리 짧게 하는건 제가 개인적 취향으로 안 좋아해서요. 남들이 그렇게 볼 수는 있지만 눈치 보려고 거기까지 하고싶진 않습니다. ”


편의점은아니고 정규직같은곳 포함

이거 무례할수있는 대답이냐?

솔직히 걍 질문부터가 ㅈ같이 무례한거 해놓고 뭘 바라냐이긴 한데 내입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