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병 30개씩 들고오는 노인네들이 사람으로 안보이기 시작함

문 안쳐닫고 가는 새끼들이 좆같음

담배 꺼냈는데 그 뒤에서야 2개 이지랄 하면 개패고싶음

잔돈바꿔달라는 새끼들 은행 지하에 묻어버리고싶음

지가 피는 담배 이름도 모르는 새끼들의 뇌 상태가 의심됨

급식들 들어와서 한개씩 결제하고 시끄럽게 지랄하는거 좆같음

돈 던지는 새끼들 잡아다가 바위에서 던져버리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