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식이고 주말야간만 함

전에 다니던곳은 걸어서 20분 나홀로아파트에 있는 편점
근무시간 22:00-08:00 
물류 엄청 들어옴, 음쓰 내가 버림, 분리수거 내가 함, 동네 아줌마들 맥주마시면서 수다떨고감, 정리 절반은 안하고 감, 튀김기 설겆이 내가 함, 튀김기 돌리기 내가 함, 사장이 정문후문에 편의점 투배럭 돌리는데 주휴 아낄라고 하루는 정문 하루는 후문 보냄 ㅋㅋ

지금은 걸어서 5분 고등학교 앞 편의점
근무시간 01:00-08:00
물류 안들어옴, 음쓰 내가 안버림, 분리수거 내가 안함, 7시간동안 20팀 옴, 튀김기 설겆이 내가 안함, 튀김기 내가 안돌림, 시급11000원 줌, 사장이 바라는건 술담배 검사 잘 하기, 청소 잘 하기, 물건 잘 채우기

1년 쉬다가 다시 야간 들어가서 요즘 정신없긴 한데 진짜 첫 편의점이 개 헬이였구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