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하고싶은말 있었다고 운띄우고
할아버지한테 냄새심하게나서 힘들었다고 꼭 말해야지
그러지않으면 냄새맡고 아무렇지 않은척
참았던 수많은 날들 생각나서
억울해서 죽을거같음
언제 관둘진 모르겠는데
지금도 그 냄새꼬새끼때문에 관두고싶은 마음이 큼
관두게되면 괸두는 이유중 그새끼 지분 적진않을듯
관둘날 일정잡히면 진짜 꼭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