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하고싶은말 있었다고 운띄우고 할아버지한테 냄새심하게나서 힘들었다고 꼭 말해야지 그러지않으면 냄새맡고 아무렇지 않은척 참았던 수많은 날들 생각나서 억울해서 죽을거같음 언제 관둘진 모르겠는데 지금도 그 냄새꼬새끼때문에 관두고싶은 마음이 큼 관두게되면 괸두는 이유중 그새끼 지분 적진않을듯 관둘날 일정잡히면 진짜 꼭 말한다
얼마나 심하면.. ㅠㅠ 고생한다잉 - dc App
술 담배 커피 똥싸고 똥제대로 안닦고 양치도 안하고 씻지도 않은 냄새남
@댁댁 어우 앁... - dc App
계산빨리하고가지않나 과외하는일도아니고 오래잇나 - dc App
한번 스쳐지나간자리에 잔상처럼 냄새남아서 그새끼 왔다가면 난 사무실겸 탈의실 들어가서 피신함 그리고 눈치없이 지랑 나랑 친한줄알고 말도 걸어... 내가 살갑게 대답해주는것도 아닌데 매일 새벽마다 2~3번씩 오는데 자주본다고 지혼자 내적친밀감 느끼나봐....
@댁댁 말하면 아재 상처받긴하겠네 ㅋㅋㅋ - dc App
@jinju 난 매일 냄새맡고 상처받았는걸 관두면 다신 안볼사이지만 그냥 말이라도 해야 억울함이 풀릴거같음 내가 왜 그런 쓰레기같은 냄새를 맡아야하는데 ㅠㅠ 진짜 화가 치밀어올라서 눈물날지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