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얘기를 꺼내고 진짜 이별하고 쿨하게 헤어지면
참 호감인데 마음속에서 좋은 이미지로 남음 오히려
근데 본인이 준비도 안되고 어차피 다시 잡을거면서
상대가 받아들이면 어떨지에 대한 생각없이
감정적으로 구는게 넘 멍청해보임
관계의 신뢰도 깨지고 몰입도 덜하게 됨
사랑을 이런식으로 확인하려는 군상 만나면
속이 뻔히 읽혀서 그게 너무 정떨어짐
여기부턴 성향문제겠지만
이별얘기 꺼내면 다 수락하는편임
혼자지내는게 편한 것도잇지만
이별 얘기 꺼내는거 자체가 '중요한 결정인걸 알고있고, 헤어짐 밖에 선택이 안남아있으며, 준비됐고 더이상 안이어나기고싶다'
일케 느껴진단 말임
나도 저런식으로 생각하고 결심되면 말하는 편인데
지가 헤어지자해놓고 수락하면
가스라이팅들어가는게 개 열받아
사랑하면 잡는거다 사랑햇으면 안매달릴 수 없다
기타등등
이런거 인터넷에서도 보이는데 추한꼴 보여주고 스트레스 받아가며 자기파괴적으로 굴고 사람망가지는 걸 사랑이라 표현하고
아닌 쪽은 사랑아니라 말하는 글들 보면 한숨쉬게됨
일단 내 연애관에 헤붙은 없음 좋게 헤어지면 친구고 아니면 내인생에 없을 사람
맞말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