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직전까지 피크 시간에, 물류까지 퇴근 1시간도 아니고 요즘 평균 퇴근 40분 전에 옴. 이거저거 다 하다보면 걍 워크인 채울 수가 없는데 야랄하면서 곧 계약서 다시 써야 하는데 이러면 재계약 어렵대서 그냥 당일까지만 하고 그만둠
시발 뭐 피크 시간 전인 6시 전에 미리 채워둘 수도 없고(이미 전 타임 알바가 채웠으니까), 저 뒷시간 7시부터는 주택가라 시간당 못해도 20명씩 다니는데 퇴근 전까지 상온 물류치면 손이 아무리 빨라도 손님 받으면서는 워크인까지 다 채우는건 못할거 같은데
담배 퇴근 전에 떨어져서 채우지도 못한거 보고 씨씨티비 돌려서 피크 사이사이에 워크인 안 채우고 폰 봤다 야랄하던데 물류 다 치우고 안 채우는거면 몰라도 피크땐 워크인을 그 시간에 채우는게 별 의미가 없던데
물류 치고 채울 시간 준 다음 퇴근 시키는거도 아니고 개 빡센 시간에 물류까지 던지고 물류 다 치기도 힘든 시간에 퇴근하라는데 이게 상식적으로 손 빨라서 + 피크 사이사이에 물건 채워서 될 양이 아님
창고도 좆만하고 분류도 좆대로 해놔서 과자랑 라면 맨날 위치 바뀌어 있고 창고가 좁으니까 매대위에 박스 널부러 놓는데 거기도 뒤져야 하는데, 음료는 음료대로 분류 안해두고, 술도 없는게 더 많음. 워크인 채우려면 각잡고 30분씩은 걸릴텐데 손님은 그럼 누가 받냐...
내가 폐급인지 모르겠는데 야랄듣는거 보니 폐급이었나보지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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