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주말 편의점은 할 게 많지 않아서 쇼카드 뒤집는 날 아님 일 초고속으로 끝내고서 3시엔 테이블 닦고, 짬통 비워주고 4시 50분엔 매장 청소 하고 아침 6시 퇴근하는데 오늘 바닥도 잘 안닦였고, 사발면 코너는 좀 라면이 많이 없다고 사장님께 처음으로 문자오니까 좀 황당했네.
분명히 한바퀴 다 돌았는데 뭔가 싶더라 ㅋㅋㅋㅋㅋ
진짜 직장서도 이런 일 종종 생기려나.
평소에 주말 편의점은 할 게 많지 않아서 쇼카드 뒤집는 날 아님 일 초고속으로 끝내고서 3시엔 테이블 닦고, 짬통 비워주고 4시 50분엔 매장 청소 하고 아침 6시 퇴근하는데 오늘 바닥도 잘 안닦였고, 사발면 코너는 좀 라면이 많이 없다고 사장님께 처음으로 문자오니까 좀 황당했네.
분명히 한바퀴 다 돌았는데 뭔가 싶더라 ㅋㅋㅋㅋㅋ
진짜 직장서도 이런 일 종종 생기려나.
진짜 이러면 솔직히 스스로한테도 화나는데 점장님한테 서운하고(?) 인간으로서 ㅈ같은 감정 다 들더라 ㅋㅋㅋ
직장 가면 이런 거 더 심할듯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