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메리트 없지 않음?

솔직히 편의점 야간알바하려는 이유가 일도 하되 적당히 있고 폰질하려고 하는게 제일 크지 않음?



근데 야간근무가 할 일 좀 많다고 점장이 그러는데

그렇다고 최저를 주는 것도 아니야 주휴도 주는 것도 아니야

5인 미만 사업장이라 야간수당 주는 것도 아니야

밤 새는 것 자체가 건강에 좋지 않은 건데


그럴바에 왜 함

차라리 쿠팡 심야 뛰어서 야간수당 받고 10만원벌고오지

아니면 공장가서 수당받고 뛰던가

무슨 노예를 구하나 싶었음

최저는 못주고 9천원준다고 그러던데


그렇지 않음?

할 일 많아도 강도가 약해서 그래도 야간알바를 하는건가?

나는 첫 문단처럼 생각해서 야간지원했는데

점장이 말하는 거 보니까 이게 맞나해서 올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