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터도 못틀고 온풍기도 없고


전기방석? 좆만한거 하나 던져주고 끝인데


냉장고도 바로 옆이라 얼어디지겠다


손님없고 일 별로 없는것까진 좋은데


그만큼 가만히 앉아있어야되는 시간이 길어지니까


시발 추워서 못해먹겠다 생각 든 건 여기가 처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