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일년 가량 일하다가 발주 맡은 이후 창업에 대해 알아보게 됨.


그러니까 하지 말라는 부류와 하라는 부류가 있는데.

둘의 차이가 명백하더라.


하지 말라는 자기가 매장에서 일하는 타입.

하라는 그냥 관리만하고 풀 오토 돌리는 타입.


이걸 보면서 편의점 창업에 대해 더 욕심이 생기네.


너는 창업하면 매장에서 일하는 타입일 거임 ㅋㅋ 할 수도 있는데.

이건 나도 반박 불가능인데 어차피 10년만 지나도 ai가 일자리 존나 없앨 거 같아서 창업이 답이라 생각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