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시급이랑 주휴는 법적으로, 인간이라면 챙겨줘야 맞는거야
아니, 챙겨줘야 당연한거야
어떻게보면 편의점도 장사나 사업 같은건데
자기들이 포화상태에 뛰어들어놓고서 장사안된다, 일도 쉽다 이러면서 주휴도 안준다고?
그런 불법행위를 하는 놈들을 왜 신경써?
1분걸으면 다른 편의점이 있고 또 몇분걸으면 편의점이 있고
이런 누가봐도 장사 안되는 구조에 뛰어든건 점주들이란 말이야
자기들의 잘못된 선택으로 사업 망한걸 자기들이 책임지지는 못할망정
그 마이너스를, 그 책임을, 그 손해를 알바생들에게 떠넘기고 부담시킨다고?
주휴 못받는 형들은 다 신고해 제발...
이거 당연한거야 장사 망한 사장의 사정을 왜 형들이 신경써?
그 편의점에 공동투자했어?
사장이 착하던 일이 편하던 사람으로서 대접은 받아야지
편의점 뿐만이 아니라, 다른 알바나 일도
회사가 일이 없으면 또 주휴수당 퇴직금 안받을거야?
ㅠㅠ
유익한 글
ㄹㅇ 점주가 착한거? 니네 덜받는 만큼 누가 너네한테 돈준다 생각해봐라 안 착하게 대하는게 정신머리 나간새끼임
다 점주가 착하다는데 왜 주휴수당을 안줘? 그게 진짜 착한거냐고.. ㅋㅋ
맞아.. 불량배형들도 순순히 돈내놓으면 친절하더라
나 시작할때부터 계약서 안쓰고 4대도 안하고 최저만 받는조건으로 일시작했는데 나같은 경우에는 증거가 없어서 못받아내겠지? 글고 통수치면 폐기 쳐먹은걸로 지랄한다매 폐기먹어도 된다고 점장이 말해서 그뒤로 막 먹음 근데 녹취나 카톡내역은 없어서 이것도 대비할 증거없음 1년째 다녔는데 이제와서 폐기 먹어도 되냐고 카톡으로 물어보는것도 에바고 ㅋㅋ
폐기는 아예 문제가 안돼 문자나 내역없어도 되고.
계약서 안쓰는건 점주한테 안좋은거임 일했다는 증거만 있으면 됨ㅇㅇ
폐기 내역 찍었다거나 그런 증거랑 임금내역서랑 시간 대충 맞춰보면 됨
법무법인 효현의 박인순 변호사는 "아르바이트생이 폐기하는 절차를 하지 않고 먹고 있다는 사실을 편의점 사장이 알았음에도 지금까지 가만히 있었던 것은 폐기 식품은 먹어도 된다고 허락했기 때문으로 보는 것이 상당하다"고 말했다
@편갤러1(39.7) 월급받은 내역으로 그게 증명되려나 여긴 근무자가 일한시간 곱하기 시급 계산해서 사장한테 문자보내고 돈받는곳이라 계산하기편하게 하우머치어플에 일한시간 다 적어놨었거든
@글쓴 편갤러(115.138) 그렇구나 1년째 주5일 단 하루도 지각 결근없이 다녔는데 주휴받으면 달달하긴하겠다 근데 좀 무서움 보복하면 어쩌지싶고 애초에 면접볼땐 당장 일하는게 급해서 사장이 해달라는데로 다 한다하고 시작한건데 말바꾼거잖아 개썅년취급당할텐데 휴 ㅠㅠ
@댁댁 점주들이 노리는게 바로 사회초년생들의 무지에서 나오는 두려움임.. 주휴안주고 최저도 안주는 곳은 잘대해주고 못대해주고를 떠나서 초년생들 등쳐먹는 개새끼들이맞음
최저안주는 놈들은 말할것도없는데 주휴안주는놈들은 자기가 잘못하고있다는 인식조차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