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큰 일없이 노지각에 대타까지 개열심히 했는데

1년 다가오면서 뭔 선입선출 트집 잡고있음

10개월동안 선입선출 매번 똑같이 하는데 아무 이야기도 없다가 곧 1년 다가오니까 선입선출 이상하게 하지말래 낮 근무자가 나 존나 깐다함

정상인 사장이면 아 내가 실수했나 이 생각 하겠는데
이미 작년 말에 1년 되가는 알바 셋이나 짤랐음 퇴직금 안주려고 (이건 뇌피셜이긴 한데 짤린 전 점장은  소송한다함)

다음 교대분이 짤리기 전에 나 2개월 후에 생트집 잡을거다라고 했었는데 진짜였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