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이 매장 인수하고 사람 못구해서
잠도 못 자길래 한번씩 서려고 나오는데
한 10년도 전 쯤에 수능치고 알바하던시절
급식이들 알바쓰던 점주랑 알바중에도 편의점짬부심 부리던
미친년은 뭐하고 사는지 궁금하다
보험팔이 하다가 매장 두개 인수해서 개판치다가 런하고
지금 다시 만나면 노친네새끼 면전에 쌍욕 개갈기고싶은데 ㅋㅋㅋㅋ
구글플레이도 없던 시절에 술취한새끼랑 현금으로
싸우다가 유니폼 벗고 나가니깐 친구랑 튀던새끼
얼굴에 치킨 던지고 너 몇살이야 하다가 욕쳐먹고 눈깔던 빡빡이등등 별별 빌런들도 문득 생각나고 ㅋㅋ
편갤념글은 아직도 웃음벨이고
재미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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