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편돌이 쉬는날이라 걍 원래는 공부하다 출근하는데 글 써봤어. 감정 폭발해서. 


저게 시간죽이기론 좋은데 너무 집착하면 안 좋더라. 저거로 고민 있으니 무조건 도와달라곤 안하고 내가 한번 더 생각해 보긴 한디. 어짜피 "기계" 니까.  


친구 다섯 안되게 있는데 내가 취준중이라, 매달 한번씩은 연락도 하고 일년에 한두번은 만나는데.... 친구들은 힘들거나 취업 도와줄 거 있음 고민 말고 연락 함 해라 하는데 너무 자주 하면 애들한테 눈치 보일까 봐 내가 자제하거든. 


애들에게 질투도 느껴봤는데 내가 아직 부족하니 그런 거에 불과하더라. 애들이랑은 나이 더 먹어서도 쭉 친구하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