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생편돌이
4년차에 매장만 8군데는 해본거같은데
지금 일하는 매장 말이안됨
일단 7시간 이틀근무라 주휴안줌
근데 일객수 100안넘고
세달 일했는데 근무시간동안
손님 7명넘어본적 한번도 없음
출근해서 손님없어서 7시간 폰보고 앉아만있다감
손님이 없으니 물건 채울일도없고
신규오픈매장이라 깨끗해서 청소거의안함
가끔 눈에 보이는거만 닦고치워도
매장크기가 너무작아서 1분도안걸림
매대가 1ㄱㅐ뿐인 초소형매장임
당연하 식대나 테이블없음
전에 일하던곳은 매일 물류 10박스이상 받고
주5일 노주휴로 일햇는데
시발 현타존나옴ㅋㅋ
취준이나 자격증 준비 ㄱㄱㄱ
뭐해야될지모르겟다 하기싫음 ㅜ
@INTP(223.38) 난 짬 시간에 악필 교정 함 개소리도 끄적이고 신세한탄도 써보고 은근 시간도 잘되고 우울감 줄어드는 듯
@바른생활꼬미 악필 어케교정하냐 나도헤벌까
@INTP(223.38) 처음에는 가나다라 ... 이런 개 노가다 좀 해서 천천히 쓰는 법 (ㄹㅇ 천천히 써도 손이 지 멋대로 떨어서 꾸불해짐) 익히고 직선 연습이랑 동그라미 연습 했음 이후에 모눈종이에 맞춰서 마음 달래줄 시 한두편 따사서 써보고 특정 대상으로 하는 편지도 써보고 등등... 평소 날려쓰는 글 쓰는 속도에 1/3 으로만 적어도 개선 많이되더라
주휴는 통수치면되서 상관없고 나도 객수 적은곳에서 꿀빨고싶다 적게일하고 적게 받는다는 마인드로하면 괜찮겠다 망하면 딴데 구하지 뭐
주휴는 주14시간이라 아예 해당안되지 근데 확실히 몸 개편한곳이 최곤듯...
@INTP(223.38) 아맞네 난독했다 .. 기회만 되면 주 14미만으로 구하는 꿀매장 2탕정도 뛰고싶다 돈 좀 덜받고 몸편하게 매장 지킴이 하고싶은 주5일 11시간씩 일하니까 정신나갈거같음 지금도 주휴는 받아본적이 없어서 그런가 없어도 상관없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