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번들로 파는거 뜯어서 진열했네..
껍질박스 다행히 안찢어서 후딱 가져와서 원복시킴..
사장님 화는 안내셨는데 한숨 푹 쉼..
이제 집가서 씻고 누워서 정신적으로 자학하면서 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