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자랑 한적도없어
잘아니까 만나면 절대 돈이야기도 안해
그냥 좋은곳 자리잡은것뿐인데

왜 만남의 끝엔 내가 계산하길바라냐고ㅡㅡ

그래도 내가 여유가있으니 계속 내가사거나
뭘사도 내가 비싼거 넌 싼거
이런식으로 반복되니까

변하질않더라

아니 내가 니들 밥사주려고 돈많이 쳐버냐고

친구뿐만 아니라 부모나 위에사람도그래
아랫사람이 매번 돈내게하는건 도라이아닌가?

가난한환경에서 가난한인간들이랑 같이큰게 싫다
처음부터 잘사는그룹에 속했으면
이런 스트레스도 없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