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누나 얘긴데 존나 못 생기고 나이 25살에 모은 거 

1000만 원이 전부임..

심지어 저 1000만 원 모은 것도 전문대 졸업하고 

부모님 집에 3년 알바 하면서 모은 거임

근데 이상형이 잘 생기고 키 크고 돈 많은 남자를 원함 

남편이 될 사람을 찾는게 아니라 본인을 먹여 살려줄 

아빠를 찾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