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한테나 중요한 가게지 알바 입장에선 그냥 최저 받고 일하다가 언제든 때려치우는, 인생에 별 의미도 없이 지나가는 장소 중 하나일 뿐인데 책임감은 니미 누가 보면 월 300 주면서 일 시키는 줄 알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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