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내 근무날 아닌데 

아들 대학OT 가야 된다고 화요일 대타해달라길래 해줬더니 물류 존나옴

음료수 파란박스로 13박스 라면+과자 18박스 과자/안주/간편식품 파란박스로 10박스

그러고 또 오늘 해달랬음 이유는 오티 끝나고 돌아와서 잠을 3시간 밖에 못자고 올 거 같다나 뭐라나

그래서 해줬음

근데 오늘은 물류가 거의 없네?? 나만 기분 나쁨? 기분 나쁜게 정상이지? 걍 우연의 일치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