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친누나 결혼식 다녀왓는데나빼고 다들 좋은곳 취업했더라최소가 공무원이고 대기업 취업한 사촌들도 여럿있었음심지어 나보다 6살 어린 사촌여동생도이번에 중견 뷰티회사 취업해서 막 칭찬받는데 나는 구석탱이에서 짜져있었음30살 엠생 편돌이라 걍 살자 존나마렵더라 취업난이라면서 다들 취업 존나잘하노
리세 안 돌리고 뭐해
코인대박 노려라 - dc App
편점 차려라 그럼 너도 사장소리들음
자랑거리 잇는 애들만 참석해서 그렇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