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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씨발 교대자년한테 일좀 하라니깐 점장한테 전화해서 어린놈의 새끼가 싸가지가 없네 마네부터 시작해서 정식으로 사과받아야 겠다길래 싫다니깐 그때부터 아는척 안함


어젠 한 15분 일찍가니깐 손님 줄있는거 그냥 버리고 가길래 오늘 좆같아서 들이박으려고 밖에 10분있다 들어갔음


근데 그냥 말없이 가네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