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면부터 반말 _ 찍
침 발라둔 지폐 내밈 <<< 주로 노년층한테서 볼 수 있는 모습
아직 겪어본 적 없으나 갤에 자주 뜨는 요소중 하나
바구니 사용안하고
카운터에 갖다 둘 때 사용하라해도
말 무시하고 또다른 제품 올려놓기
캔맥 병소주의 경우 깨트릴 위험있음
[그 다음 손님 혹은 여럿이 한꺼번에 올 때 복잡]
출입문 대놓고 열어둔 채 나감
특히 저 두 케이스 세상에 왜 태어났나싶음
위치 알려줘도 말귀 못 알아들을 때
재고 없다는데 뒤에 있지 않냐 의심때림 화내며 따져댈 때
알바생이 없다 그럼 없는쥴알아
공병 >>> 마트로 갖고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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