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고기 사다 놓으면 지 혼자 다 처먹음

가족들은 손도 못댔는데 개백수라 집에있으면서 가족들꺼 안남기고 다 처먹음

내가 뭐 사다 놓으면 지가 다 처먹음

더 어이없는건 지 간식거린 사다가 처먹으면서 밥으로 먹을만한건 단 한번도 사놓은적 없음

엄마가 백숙을하건 계란말이를 하건 이씨발년이 걸신이 들렸는지 자기 아가리에 다 쑤셔넣음

생활비는 내가 내는데 난 정작 먹을게 없어서 냉동 사다가 처먹고 배달시켜 먹음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까지 이기적이고 지만 생각하는지 그냥 인간 자체가 혐오스럽다 이젠